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부산항건설사무소, 설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메트로신문사 이도식
원문보기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할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부산항과 감천항, 다대포항 등 관할 항만과 다대포항·대변항 어항구역 내 다중이용시설 19개소가 대상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물의 손상, 균열 등 공중의 안전 이용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위험 요소를 확인한다. 안전난간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와 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어촌어항공단과 기초지자체가 합동으로 참여하며 긴급한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경우 확보된 예산으로 즉시 조치할 방침이다.

백종민 항만정비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설 명절 기간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평소에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위험 요소 사전 제거를 통해 이용자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2. 2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3. 3그린란드 관세 부과
    그린란드 관세 부과
  4. 4송성문 옆구리 부상
    송성문 옆구리 부상
  5. 5김성현 소니오픈 선두
    김성현 소니오픈 선두

메트로신문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