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일) 오전 7시 20분쯤 태안 고남면의 운여해변에서 50대 남성이 연락 두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태안해양경찰서가 수색을 진행해 3시간 40여 분 만에 인근 해상에서 남성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해당 남성이 해루질하다가 안개 때문에 방향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태안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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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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