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로관리처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무사고 365’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로관리처 직원들은 ‘무사고 365’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며 현장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을 다짐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재해 없는 안전한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