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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왕빛나, 노화 체감 걱정 왜 했나…민낯 가까운 셀카에도 '초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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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배우 왕빛나의 뽀얀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점심시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왕빛나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톱을 입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진주 이어링과 은은한 립 컬러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우드 톤의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브라운 컬러의 캐주얼한 상의와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완성한다.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빛나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세요", "누나 항상 화이팅", "청순섹시하셔요", "우아하게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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