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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점차 먼지 해소...도심 속 스케이트장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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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그림-스케이트장/ 미세먼지/한파) [앵커] 주말인 오늘, 미세먼지는 오후부터 차츰 사라지겠습니다.

도심 속 야외스케이트장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정수현 캐스터!

[캐스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뒤로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많이 보이네요.


[캐스터]
아직 오전 시간이지만 이곳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많습니다.

제 뒤로는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도 많이 보이는데요, 넘어져도 금세 웃음을 찾으며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오전까지는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서 야외 활동하실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 보이는 가운데,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50 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두배 정도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종과 충북은 종일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가 예상되고요, 영서와 충청은 오전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낮까지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먼지는 오후부터 청정한 북서풍이 불어 들며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7도, 광주 10도가 예상되는데요, 대부분 예년 수준을 웃돌겠지만,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 상대적으로 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동해안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람까지 강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지기 쉬운 만큼, 화재 사고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큰 추위는 없겠고, 밤부터 영동 북부를 시작으로 월요일엔 중부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이후 다음 주 초반에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한 한파가 찾아오겠고, 한주 내내 길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전까지 서해안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초속 15미터 안팎의 강풍이 예상되니까요, 날아갈 수 있는 시설물은 미리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주혜민
디자인 : 김보나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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