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이대선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17일 오전 해외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지난해 10월 미니 1집 ‘포커스’를 선보인 하츠투하츠는 약 3개월 만인 2월 말 컴백 예정이다. 예온, 카르멘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1.17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