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석인 한국콘텐츠진흥원장 후보에 배우 이원종 씨가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드라마 야인시대 구마적 역할로 대중에게 익숙한 이 씨는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친여권 인사로 분류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산업 육성은 물론 방송과 게임, 만화 등의 콘텐츠 제작을 총괄 지원하는 기관으로 원장 임기는 3년입니다.
드라마 야인시대 구마적 역할로 대중에게 익숙한 이 씨는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친여권 인사로 분류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산업 육성은 물론 방송과 게임, 만화 등의 콘텐츠 제작을 총괄 지원하는 기관으로 원장 임기는 3년입니다.
앞서 이 씨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