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거 기자] (청도=국제뉴스) 박동거 기자 = 경북 청도군은 2026년 1월 13일부터 '보건소 제증명 발급 알림 문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제증명 발급 알림 문자 서비스는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채용신체검사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을 신청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수령일 하루 전에 알림 문자를 발송하는 제도로, 주민들이 제증명을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제증명을 신청한 모든분께 자동 제공되며, 문자를 통해 수령일과 방법을 안내받아 지정된 날짜에 방문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서류를 받을 수 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알림 문자 서비스 시행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증명을 수령할 수 있어 민원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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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청도군) |
제증명 발급 알림 문자 서비스는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채용신체검사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을 신청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수령일 하루 전에 알림 문자를 발송하는 제도로, 주민들이 제증명을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제증명을 신청한 모든분께 자동 제공되며, 문자를 통해 수령일과 방법을 안내받아 지정된 날짜에 방문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서류를 받을 수 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알림 문자 서비스 시행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증명을 수령할 수 있어 민원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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