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비트코인 레이어2 블록체인 시트레아(Citrea)가 미국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ctUSD'를 출시했다.
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ctUSD'는 시트레아 생태계 내 유동성 표준으로 설계됐으며, 영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s) 기반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문페이가 발행하는 첫 스테이블코인으로, 미국 국채와 현금으로 1:1 담보된다.
비트코인 중심 디파이(DeFi) 시장은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기존 달러 토큰이 여러 브릿지를 통해 분산되면서 거래 슬리피지(slippage)와 시스템 리스크가 커지는 문제가 있었다. 시트레아는 ctUSD를 네이티브 방식으로 발행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체인웨이 랩스(Chainway Labs) 공동 창업자 오르쿤 마히르 킬리치는 "ctUSD는 브릿지를 없애 유동성 분산을 방지한다"며 "오직 하나의 정식 자산만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ctUSD는 뉴욕을 제외한 49개 미국 주와 유럽 경제 지역(EEA) 및 캐나다 외 160여 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페이는 ctUSD를 시작으로 규제 아래 디지털 달러 발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테이블코인 [사진: Reve AI]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비트코인 레이어2 블록체인 시트레아(Citrea)가 미국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ctUSD'를 출시했다.
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ctUSD'는 시트레아 생태계 내 유동성 표준으로 설계됐으며, 영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s) 기반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문페이가 발행하는 첫 스테이블코인으로, 미국 국채와 현금으로 1:1 담보된다.
비트코인 중심 디파이(DeFi) 시장은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기존 달러 토큰이 여러 브릿지를 통해 분산되면서 거래 슬리피지(slippage)와 시스템 리스크가 커지는 문제가 있었다. 시트레아는 ctUSD를 네이티브 방식으로 발행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체인웨이 랩스(Chainway Labs) 공동 창업자 오르쿤 마히르 킬리치는 "ctUSD는 브릿지를 없애 유동성 분산을 방지한다"며 "오직 하나의 정식 자산만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ctUSD는 뉴욕을 제외한 49개 미국 주와 유럽 경제 지역(EEA) 및 캐나다 외 160여 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페이는 ctUSD를 시작으로 규제 아래 디지털 달러 발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