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빅스(VIXX)의 혁(본명 한상혁)이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17일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에 따르면 혁은 이날부로 1년 9개월 간의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혁은 소속사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히 돌아오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17일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에 따르면 혁은 이날부로 1년 9개월 간의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혁은 소속사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히 돌아오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항상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혁은 오는 20일 소집해제 기념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월 21일과 22일에는 소속팀 빅스의 팬 콘서트 ‘케이스 넘버. 빅스’(Case No. VIXX) 무대에 오른다. 빅스가 ‘완전체’로 팬들과 만나는 것은 2019년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혁은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했고,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 출연을 기점으로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드라마,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