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제 기자]
1월 17일 토요일 서울 도심과 강남, 여의도, 홍대 일대에서 집회와 행진이 예정돼 있다. 낮부터 저녁까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교통 통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도심권에서는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종로구 동화면세점에서 시의회 방향 신문로1가 일대에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집회가 진행된다. 신고 인원은 50,000명으로, 해당 구간 편도 전 차로가 사용될 예정이다.
강남권에서도 오후 시간대 집회와 행진이 이어진다. 신논현역에서 교대역 9번 출구 방향 강남대로 일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2,000명 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다.
교통경찰. 이미지 = 셔터스톡 |
1월 17일 토요일 서울 도심과 강남, 여의도, 홍대 일대에서 집회와 행진이 예정돼 있다. 낮부터 저녁까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교통 통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도심권에서는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종로구 동화면세점에서 시의회 방향 신문로1가 일대에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집회가 진행된다. 신고 인원은 50,000명으로, 해당 구간 편도 전 차로가 사용될 예정이다.
강남권에서도 오후 시간대 집회와 행진이 이어진다. 신논현역에서 교대역 9번 출구 방향 강남대로 일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2,000명 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는 서초역 8번 출구에서 CGV 강남 방향 강남대로 일대에서 5,000명 규모 집회가 열린다.
서초대로 구간에서도 집회가 진행된다. 정곡빌딩에서 신사역 방향 서초대로 일대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00명 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다.
여의도에서는 오후 집회가 열린다.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은행 서관과 국민의힘 당사 인근에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500명 규모 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 홍대입구역 일대에서도 저녁 집회가 예정돼 있다. 홍대입구역 7번 출구와 홍대입구 로터리 인근 서교동 일대에서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500명 규모 집회가 열린다.
경찰은 집회 및 행진 구간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교통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시간대 광화문, 강남대로, 서초대로, 여의도, 홍대입구 일대를 지나는 차량은 우회 도로 이용이 권장된다.
1월 17일 토요일 서울 시내 집회 일정
1. 집회 일시 : 11:30~16:00
집회 장소 : 동화면세점시의회(신문로1가 일대, 편도 전 차로)
신고 인원 : 50,000명
관할서 : 종로·남대문
2. 집회 일시 : 13:00~15:30
집회 장소 : 신논현역 → 교대역 9번 출구(강남대로 일대)
신고 인원 : 2,000명
관할서 : 강남·서초
3. 집회 일시 : 14:00~16:00
집회 장소 : 여의도 국민은행 서관 ↔ 국민의힘 당사
신고 인원 : 500명
관할서 : 영등포
4. 집회 일시 : 14:00~17:00
집회 장소 : 정곡빌딩 → 신사역(서초대로)
신고 인원 : 300명
관할서 : 강남·서초
5. 집회 일시 : 15:00~18:30
집회 장소 : 서초역 8번 출구 → CGV 강남(강남대로 일대)
신고 인원 : 5,000명
관할서 : 강남·서초
6. 집회 일시 : 18:00~20:00
집회 장소 : 홍대입구역 7번 출구 ↔ 홍대입구 로터리(서교동 일대)
신고 인원 : 500명
관할서 : 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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