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에 180억달러가 유입되며, 2025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의 자금 흐름이 발생했다고 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BTC 가격이 9만8000달러 저항선을 다시 시험하면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ETF 자산 규모는 여전히 2025년 4분기 최고치 대비 24% 감소한 1조6450억달러 수준으로, 최근 유입이 과거 유출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한 상태다. 비트코인 투자 분석 업체 이코이노메트릭스(Ecoinometrics)는 "ETF 유입이 단기 상승을 유도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자금 흐름이 없으면 장기 상승세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ETF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 비트와이즈(Bitwise)에 따르면, 2024년 1월 이후 미국 비트코인 ETF는 약 71만7777BTC를 매입했으며, 같은 기간 네트워크에서 생성된 BTC는 36만3047개에 불과하다. 이는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6년에는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접근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비트와이즈는 "2026년 비트코인 ETF, 기업 BTC 보유, 국부펀드, 국가 차원의 투자 등으로 3000억달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특히 미국 비트코인 ETF는 첫해 362억달러 유입을 기록하며, 금 ETF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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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에 180억달러가 유입되며, 2025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의 자금 흐름이 발생했다고 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BTC 가격이 9만8000달러 저항선을 다시 시험하면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ETF 자산 규모는 여전히 2025년 4분기 최고치 대비 24% 감소한 1조6450억달러 수준으로, 최근 유입이 과거 유출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한 상태다. 비트코인 투자 분석 업체 이코이노메트릭스(Ecoinometrics)는 "ETF 유입이 단기 상승을 유도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자금 흐름이 없으면 장기 상승세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ETF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 비트와이즈(Bitwise)에 따르면, 2024년 1월 이후 미국 비트코인 ETF는 약 71만7777BTC를 매입했으며, 같은 기간 네트워크에서 생성된 BTC는 36만3047개에 불과하다. 이는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6년에는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접근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비트와이즈는 "2026년 비트코인 ETF, 기업 BTC 보유, 국부펀드, 국가 차원의 투자 등으로 3000억달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특히 미국 비트코인 ETF는 첫해 362억달러 유입을 기록하며, 금 ETF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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