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가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에서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평택시 기록관과 함께 '2026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강연회를 개최했다.
17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성장시키는 기록하기–기록하는 삶이 만드는 작은 변화들'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평택과 안성 등 인근 지역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록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 가족·일상 기록 사례 등을 공유했다.
17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성장시키는 기록하기–기록하는 삶이 만드는 작은 변화들'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경국립대(안성‧평택), 김신지 작가 초청 강연회 모습[사진=한경국립대] |
이번 강연회에는 평택과 안성 등 인근 지역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록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 가족·일상 기록 사례 등을 공유했다.
한경국립대학교 관계자는 "시민들이 기록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해 시민 참여형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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