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틱톡이 미국과 브라질에서 독립형 숏폼 드라마 앱 '파인드라마'를 조용히 선보이고 숏폼 콘텐츠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인드라마는 1분짜리 에피소드로 구성된 마이크로 드라마를 제공하며, 다양한 장르와 추천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는 광고 없이 제공된다. 사용자는 '디스커버' 탭에서 트렌딩 드라마를 탐색하거나, 개인 취향에 맞춘 수직형 추천을 받을 수 있다. 파인드라마는 스릴러, 로맨스, 가족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인기 작품으로는 '러브 앳 퍼스트 바이트'와 '더 오피서 펠 포 미' 등이 있다.
틱톡은 지난해 앱 내 '틱톡 미니스' 섹션을 도입하며 숏폼 드라마 실험을 시작했으며, 이번 파인드라마 출시로 숏폼 드라마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숏폼 드라마 산업은 최근 몇 년간 급성장했으며, 2030년까지 연간 260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틱톡이 미국과 브라질에서 독립형 숏폼 드라마 앱 '파인드라마'를 조용히 선보이고 숏폼 콘텐츠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인드라마는 1분짜리 에피소드로 구성된 마이크로 드라마를 제공하며, 다양한 장르와 추천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는 광고 없이 제공된다. 사용자는 '디스커버' 탭에서 트렌딩 드라마를 탐색하거나, 개인 취향에 맞춘 수직형 추천을 받을 수 있다. 파인드라마는 스릴러, 로맨스, 가족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인기 작품으로는 '러브 앳 퍼스트 바이트'와 '더 오피서 펠 포 미' 등이 있다.
틱톡은 지난해 앱 내 '틱톡 미니스' 섹션을 도입하며 숏폼 드라마 실험을 시작했으며, 이번 파인드라마 출시로 숏폼 드라마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숏폼 드라마 산업은 최근 몇 년간 급성장했으며, 2030년까지 연간 260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