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향후 5년간의 외교 전략이 담긴 문서에 친미 국가들의 강력한 경제 블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현지시간 15일 공개한 전략계획에서 "모든 양자 협상에서 상업적 거래를 추진해 동맹국과 파트너들이 미국 기업과 설루션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무부는 또 중남미를 포함한 서반구 지역에서의 '돈로 독트린' 확립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돈로 독트린은 먼로 독트리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합친 합성어로 "미국은 반미 국가와 불량 국가들을 굴복시키고 뜻을 같이 하는 국가들과 안보, 경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이희수 "시위 주동자 된 이란 상인, 정권말기 현상"[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7%2F35f740a76e0e45c888c6f2de318967e9.jpg&w=384&q=100)
![[GAM] 연일 신고가 행진 TTMI ② 2028년까지 연 15~20% 성장 로드맵](/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2%2F2026%2F01%2F17%2F0012dd73bc7c44aba359464775e06977.jpg&w=384&q=100)
![[영상] 무인포탑·드론 대응 강화…미군 '에이브럼스' 전차 시제품 공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6%2FAKR20260116095900704_02_i.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