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 상하 단독주택 화재 현장.(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고창=뉴스1) 김재수 기자 = 16일 오후 7시 21분께 전북 고창군 상하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1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은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약 1시간 4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주택 1동 55㎡와 TV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 일체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21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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