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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수입 몰라"…'개코와 이혼' 김수미, 의미 심장 발언 눈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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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코, 김수미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개코와 김수미는 개인 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전하며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 하기로 결정했다"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추후 양육 방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수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았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옷장전쟁2'에서는 MC 김나영, 김원중이 김수미의 집이 아닌 작업실로 향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깔끔한 내부 공간을 보며 "여기가 집이냐"라고 김수미에게 물었고, 김수미는 "집은 아니고 작업실이다. (작업실을 얻은지) 6개월 됐다"라고 답했다.


그는 "여기서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갖고"라고 말하는 김나영의 말에 "맞아요 맞아요. 그러려고 만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은 "좋으시겠다. 아이들과 남편과 좀"이라며 부러워하자 김수미는 "떨어져 있으려고"라고 긍정했다.



또한 지난해 4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도 출연한 김수미는 "첫째 태어나고 힘들 때가 남편이 바빴다. 그때 생각하니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다. 너무 힘들었다. 맨날 아기 안고 밖에 쳐다보고 있고"라며 출산 후 힘듦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아내의 수입이 개코의 수입보다 좋았다더라. 개코 씨 행사 수입도 어마어마할 텐데"라는 질문에 김수미가 "남편이 정확히 얼마 버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업 시작했을 때는 저도 많이 벌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와 뷰티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김수미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간 지난 2023년까지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등 SNS를 통해 꾸준히 함께하는 근황을 보여왔기에 이혼 소식에 큰 충격을 자아냈다.

사진=개코, 김수미,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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