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한밤중 광주 도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입주민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7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7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10층 규모 아파트 7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자력 대피한 입주민 50여명 중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셨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또 불이 난 세대는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세대 내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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