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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원조 도련님’ 남진에 깜짝 “日 요리사 집에 있어..담임=가정교사” (‘비서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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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이 남진 재벌 스케일에 깜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남진은 이서진, 김광규에게 “우리집에 일본 요리사가 있었다”라며 재벌 집안임을 자랑했다.


평소 도련님이라 불리는 이서진은 ‘연예계 원조 도련님’ 남진의 집안에 깜짝 놀랐다. 이에 남진은 “우리 아버지가 살아계셨으면 130살이다. 딸 여섯 낳고 나를 50세에 낳았다”라며 아버지에 대해 당시 목포일보 사장이었다고 전했다.

심지어 담임 선생님이 가정 교사로 있었다고. 이서진은 “집에 LP 들으셨다고 하시지 않았냐. LP판이 있는게 대단하다”고 감탄했고, 남진은 “맞다. 그때 서울도 TV 몇 대 없을 때”라고 말했다.

한편, 남진은 한 예능을 통해 ‘전라도 만수르’ 급 집안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집에 개인 기사는 물론, 요리사, 요트 등 있다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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