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충남·전북 등 한반도 중심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31일까지 서부내륙권 숙소를 대상으로 최대 3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충남 8개 시군과 전북 9개 시군에 위치한 숙소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지역 숙소 예약 시 결제 금액이 7만 원 미만이면 2만 원, 7만 원 이상이면 3만 원의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쿠폰 발급 기간과 체크인 기준 사용 기간은 모두 이달 말까지이며, 일부 지역의 중소형 호텔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부내륙권은 충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역사·문화·미식·자연을 아우르는 여행 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다. 여기어때는 숙박 할인 혜택과 함께 앱을 통해 여행 테마와 추천 코스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서부내륙권은 테마형 여행이 자리 잡으며 매년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올겨울 전통 한옥 체험과 경험 중심의 미식 여행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투데이/서이원 기자 (iwonseo96@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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