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인생 [詩의 뜨락]

세계일보
원문보기
나태주
애야, 너는 머리가

좋은 아이가 아냐

노력을 하니까

그만큼이나 하는 거야

어려서 외할머니

그 말씀이 나의 길이 되었다.


-인생시집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니들북) 수록

●나태주

△1945년 서천 출생.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등단. 시집 ‘대숲 아래서’,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풀꽃’ 등 발표. 흙의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3. 3비솃 메츠 계약
    비솃 메츠 계약
  4. 4김광규 전세사기
    김광규 전세사기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