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시간을 공유했다.
17일 이민우는 "잠시나마 소확행"이라는 글과 함께 맥주 사진을 업로드 했다.
최근 득녀를 한 이민우는 육아 후 고단한 하루의 마무리를 맥주로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 7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발표 및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합가 과정을 공개한 그는 6세 딸을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2월에는 두 사람 사이의 딸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KBS 2TV, 이민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