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오늘(17일) 강릉시에 있는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도 방역 당국이 어제 해당 농장주로부터 돼지 폐사를 신고받아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건데, 강원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건 지난 2024년 11월 이후 1년여 만입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확산 방지를 위해 강릉뿐 아니라 양양과 홍천, 평창, 정선, 동해 지역 돼지농장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도 방역 당국이 어제 해당 농장주로부터 돼지 폐사를 신고받아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건데, 강원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건 지난 2024년 11월 이후 1년여 만입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확산 방지를 위해 강릉뿐 아니라 양양과 홍천, 평창, 정선, 동해 지역 돼지농장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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