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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손태진, 말레이시아에 아이 둘?…父 "그랬으면 좋겠네"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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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의 결혼설 루머에 아버지가 아쉬운 내색을 내비쳤다. /사진=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캡처

손태진의 결혼설 루머에 아버지가 아쉬운 내색을 내비쳤다. /사진=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캡처


손태진의 결혼설 루머에 아버지가 아쉬운 내색을 내비쳤다.

16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305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태진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부모님과 식사하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손태진 어머니는 "네가 음악을 하겠다고 결정을 내리고 나서 아빠한테 조금 더 일해야겠다고 부탁했다. 음악을 하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라며 손태진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은퇴를 미뤘던 아버지의 사연을 꺼냈다.

손태진은 아버지를 바라보며 "이제는 (일) 안 하셔도 되잖아요"라며 떳떳하게 말했고 아버지는 "그래서 은퇴하려고 한다. 지금 정리 중이다"라고 대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태진의 결혼, 2세를 기대하는 아버지. /사진=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캡처

손태진의 결혼, 2세를 기대하는 아버지. /사진=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캡처


또 손태진이 "이제 다른 효도를 해야 할 텐데"라며 조심스럽게 결혼을 언급하자 아버지는 얼마 전 가짜 뉴스에 시달렸던 손태진의 루머를 꺼냈다.


아버지는 "애가 있다는 가짜 뉴스 나왔을 때 내가 농담으로 '어유 그랬으면 정말 좋겠다'고 했다"며 내심 아들의 결혼, 출산을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손태진은 "부모님이 말레이시아에 사시니까 그런 키워드로 가짜뉴스가 나온다. 백화점 사장 딸과 결혼해서 아기가 둘이라는 루머도 있다. 사실들을 사이사이에 넣어서 만드니까 사람들이 믿는다"며 억울함을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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