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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세계 3대 위험 도로 ‘돌턴 하이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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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지구(토요일 오후 7시 10분)
영하 30도의 혹한이 몰아치는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에 곽선희와 이어진이 도착한다. 두 사람은 두께 1m의 얼음 호수에서 얼음낚시를 즐기고 체나 온천에서 알래스카의 뜨거운 겨울을 만끽한다. 세계 3대 위험 도로인 ‘돌턴 하이웨이’에 오르지만 통신이 끊기며 위기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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