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기자] (대전/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조달청은 "다음주에 정보화, 건설기술용역 등 총 118건, 846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8.9%인 754억 원이 집행될 예정으로, 경찰청 '2026년 재단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69억 원 등 총 98건이 집행될 예정이다.
특히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0.7%인 90억 원이 진행될 예정으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2026년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미화관리 용역(17억 원)' 등 총 19건이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별 관할 발주량은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290억 원)과 서울청(285억 원)이 전체금액(846억 원)의 67.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10개 지방청에서 271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8.9%인 754억 원이 집행될 예정으로, 경찰청 '2026년 재단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69억 원 등 총 98건이 집행될 예정이다.
특히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0.7%인 90억 원이 진행될 예정으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2026년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미화관리 용역(17억 원)' 등 총 19건이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별 관할 발주량은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290억 원)과 서울청(285억 원)이 전체금액(846억 원)의 67.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10개 지방청에서 271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