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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승부차기’ 끝에 요르단 제압하고 U-23 아시안컵 4강 …이민성호 호주 꺾으면 ‘한·일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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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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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가까스로 4강 무대에 올랐다.

일본은 1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요르단과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2로 승리,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민성호가 호주를 꺾게 되면 이론과 만난다.

요르단이 먼저 선제골로 앞섰다. 전반 30분 역습 상황에서 마흐무드 크루바의 패스를 받은 알리가 감각적인 왼발 중거리 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일본은 후반 6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역습에 나선 우메키가 오른쪽 측면에서 침투하던 후루야에게 패스를 내줬다. 후루야가 이를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요르단은 후반 19분 후루야가 요르단 골키퍼 압델 라흐만 무함마드와 충돌해 넘어졌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는데 비디오 판독(VAR) 끝에 취소됐다.

두 팀은 추가골을 넣지 못하고 연장전으로 향했다. 공격을 주고받았으나 연장 전·후반에도 득점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승부차기에서 일본 첫 번째 키커 이치하라가 성공했고, 요르단은 타하가 실축했다. 일본 두 번째 키커 미치와키의 슛이 요르단 골키퍼에 막혔는데, 공이 튀어오른 뒤 골대로 들어가 인정됐다. 요르단은 네 번째 키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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