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민 기자]
■ 라이브 방송 리딤 코드
RETURNOFALL
ALLFIELD
해묘 명일방주 엔드필드 프로듀서 |
■ 라이브 방송 리딤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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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하지 말라고 한정 뽑기 135번이랑 6성 오퍼레이터 주네"
그리프라인이 22일 출시하는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정식 출시 미리보기 특별 방송을 진행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탈로스2'라는 아름답고 광활하지만 위험이 가득찬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백지 상태의 기억으로 제강호에서 눈을 떠, 엔드필드 공업을 이끌며 개척의 여정에 오른다.
방송에서 선보인 6성 오퍼레이터는 광역 스트라이커 레바테인, 서포터 질베르타, 단일 스트라이커 이본이다. 해당 오퍼레이터는 22일부터 2주씩 순차적으로 픽업이 진행된다. 레바테인의 픽업 중 질베르타와 이본이 픽업 외 확률에 포함되며, 다른 오퍼레이터 픽업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베타 테스트의 피드백을 반영해 플레이 스타일, 시각 효과와 연출, 음향 효과, 스토리, 카메라 시점, 탐색 상호작용 등 다양한 최적화 작업이 진행됐다. 배틀 스킬과 연계 스킬이 일반 공격을 중단시키지 않으며, 메인 컨트롤러가 공격받을 때 피격 이펙트를 강조하는 등 전투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초반 진행 구간의 권한 조정 등급이 하향 조정됐으며, 주간 업무가 추가됐다. 던전 난이도 감소, 초반 육성 재료 획득 증가 등 오퍼레이터 육성 난이도가 낮아졌으며, 120프레임 개방 및 DLSS 지원 등 플레이 환경도 개선됐다. 장비 정밀 단조 시스템에는 천장 시스템이 도입됐다.
BM에도 변화가 있었다. 헤드 헌팅을 통해 픽업 오퍼레이터를 뽑을 시 30회 뽑으면 천장에 포함되지 않는 10회 뽑기를 추가로 준다. 무기고 징표는 헤드 헌팅 뿐만 아니라 파생 오리지늄을 통해 직접 교환할 수 있게 변경됐다. 또한 무기고 신청 개방이 연장됐다.
헤드 헌팅 외에도 파생 오리지늄(무료 재화)로 교환 가능하다 |
방송에서는 다양한 설비를 활용해 자동화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맵의 여러 기믹을 해결할 수 있는 통합 공업 시스템을 직접 시연해보였다. 직접 최적화할 수 있지만, 청사진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건축할 수도 있다.
오퍼레이터 스토리 이벤트는 출시와 함께 레바테인의 '기억을 태운 재'가 공개되며, 질베르타와 이본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상시 콘텐츠로는 침식된 유산을 찾아서, 그림자 이정표, 숨겨진 구역의 여행자를 소개했다. 그림자 이정표에는 기간 한정으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식각 훈장과 식각 훈장 코팅을 얻을 수 있다. 숨겨진 구역의 여행자는 상시 퍼즐 콘텐츠다.
정식 출시 후 두 번의 버전 업데이트에서 무릉 외곽의 청파채를 비롯해 신규 지역이 공개된다. 청파채의 탕탕이 주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출시 예정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사전 다운로드는 20일부터 가능하며, 16일부터 진행하는 '은하수를 향해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자신의 닉네임과 UID를 위성에 각인해 우주로 발사할 수 있다. 오픈 기념 출석 이벤트로 6성 오퍼레이터 아델리아와 전용 무기 바다와 별의 꿈을 배포한다.
24일부터 2월 8일까지 한국과 일본, 미국, 프랑스에서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팝업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는 굿즈는 그라프라인 공식 스토어에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펠리카와 이본, 진천우의 1/7 스케일 피규어도 만나볼 수 있다.
2월에는 애니메이트 그라테와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되며, GS25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예정됐다.
팝업 스토어는 24일부터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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