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기자]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서버 그룹 셔플링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후 7시에 진행됐다.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서버 그룹 셔플링 과정을 직접 진행한다. 서버 그룹 셔플링은 쟁탈전과 게헨나 전장의 매칭 서버를 결정하는 요소로, '뱀피르'의 핵심 경쟁 콘텐츠와 직결된 시스템이다.
새롭게 도입되는 셔플링 시스템은 직전 두 차례의 쟁탈전 승패 기록을 기준으로 서버를 다이아, 플래티넘, 골드 등 3개 티어 그룹으로 분류한 뒤 동일 티어 내에서 추첨을 통해 대진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1대1대1 매칭 구조에서 1대1 대전 방식으로 개편돼 보다 공정하고 균형 잡힌 경쟁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서버 그룹 셔플링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후 7시에 진행됐다.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서버 그룹 셔플링 과정을 직접 진행한다. 서버 그룹 셔플링은 쟁탈전과 게헨나 전장의 매칭 서버를 결정하는 요소로, '뱀피르'의 핵심 경쟁 콘텐츠와 직결된 시스템이다.
새롭게 도입되는 셔플링 시스템은 직전 두 차례의 쟁탈전 승패 기록을 기준으로 서버를 다이아, 플래티넘, 골드 등 3개 티어 그룹으로 분류한 뒤 동일 티어 내에서 추첨을 통해 대진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1대1대1 매칭 구조에서 1대1 대전 방식으로 개편돼 보다 공정하고 균형 잡힌 경쟁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전력이 유사한 서버 간 대결이 성사되며, 상위 티어 그룹에서는 강자 간의 맞대결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상위 티어 그룹에서는 쟁탈전과 전초전 진행 시 추가 다이아 보상이 지급돼 경쟁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티어 구분의 변별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매칭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셔플링 주기는 기존보다 짧은 2주 단위로 조정된다. 매칭 서버가 1대1 구조로 변경되면서 거래소 물량 감소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래소는 4개 매칭 서버 통합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셔플링 결과는 1월 21일부터 적용된다.
한편 '뱀피르'는 지난해 8월 출시된 MMORPG로,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 중세 세계관을 앞세워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이다.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고 동시 접속자 수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