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시 30분쯤 파주시 상지석동의 한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약 2시간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4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와 컨테이너 2개가 타 소방서 추산 약 2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자던 중 큰 폭발 소리가 나 확인하니 창고 쪽에 불꽃과 연기가 보였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외국인 노동자 4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와 컨테이너 2개가 타 소방서 추산 약 2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자던 중 큰 폭발 소리가 나 확인하니 창고 쪽에 불꽃과 연기가 보였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이시각헤드라인] 1월 15일 뉴스투나잇](/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5%2F843024_1768481236.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