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다음달(2월)까지 희망과 감동을 전할 '특별 신년음악회'를 연이어 개최합니다.
먼저, 이달 28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는 KBS국악관현악, 김덕수패 사물놀이패를 중심으로 '서초, 국악 : 새 빛의 울림'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다음달 12일 오후 7시30분 반포심산아트홀에선 올해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2026 서리풀 신년음악회'가 특별한 클래식 무대를 선보입니다.
공연 관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원과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