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겨울방학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2월) 28일까지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 투어를 운영합니다.
이번 박물관 나들이는 지역 박물관·미술관 7곳이 협업해 스탬프투어 방식으로 운영하며, 방문 확인 도장을 모두 모은 참가자에겐 박물관 수료증을 배부합니다.
단, 지역 박물관은 관람은 무료이지만, 롯데뮤지엄(50% 할인), 소마미술관 등 2곳은 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 기간, 박물관 탐방을 통해 색다른 문화체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구는 기대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