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사)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와 지구촌식량나누기운동기구 ASII USA가 공동 주최한 '2026 신년하례회'가 지난 15일 오전 11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150여 명의 회원과 정·재계, 시민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협회의 비전과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
특히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성남시장상을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국회 상임위원장상(문화체육관광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여성가족·성평등가족위원회),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성남시의회 의장상 시상이 진행됐으며, 이정식 이사장과 박복주 대표에게는 성남시의회로부터 감사패가 증정되는 등 풍성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와 ASII USA가 민간 외교와 국제 교류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람과 나라를 잇는 이러한 민간 협력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 & ASII USA가 2026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사진=(사)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 |
(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사)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와 지구촌식량나누기운동기구 ASII USA가 공동 주최한 '2026 신년하례회'가 지난 15일 오전 11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150여 명의 회원과 정·재계, 시민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협회의 비전과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
특히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성남시장상을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국회 상임위원장상(문화체육관광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여성가족·성평등가족위원회),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성남시의회 의장상 시상이 진행됐으며, 이정식 이사장과 박복주 대표에게는 성남시의회로부터 감사패가 증정되는 등 풍성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와 ASII USA가 민간 외교와 국제 교류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람과 나라를 잇는 이러한 민간 협력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 시장은 "성남시는 현재 공약 이행률 97%에 가까운 성과를 내고 있으며, 재임 기간 중 성남시 부채를 '0'으로 만든 전국 유일의 지방자치단체"라며 "시민의 세금이 시민을 위해 쓰이는 건강한 도시, 책임 있는 행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성남시의 모범적인 행정 성과에 큰 박수로 화답했다.
이정식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지난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협회의 가치와 비전을 함께 지켜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 협회는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잇는 신뢰의 다리가 되어 왔다. 올해도 상생과 협력, 그리고 따뜻한 연대의 정신으로 아세안과 한국을 잇는 실질적인 교류와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 함께 걷는 이 길이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상공인총연합회 김덕룡 이사장, 한상드림아일랜드 양창영 회장, 국가보훈안보연구원 유영옥 원장, 안철수 의원실 보좌관, 경기도의원 이제영·이서영, 성남시의원 김보석, 분당을 김은혜 의원실 심정윤 국장, 희망연대 김홍섭 대표, 자원봉사센터 박숙화 위원장, 경기도영남향우회 김주성 회장, 식생활안전원 최상도 원장, 성남시 보훈단체 총회장단, 산사랑연합회 김두일 회장 등 정·관·경제·시민사회 각 분야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협회의 위상을 보여줬다.
(사)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경제·문화·인적 교류를 촉진하는 민간 비영리단체로, 무역 협력, 문화 교류, 국제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국내외 봉사활동과 구호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또 ASII USA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 구호, 농업·식량 지원, 글로벌 나눔 활동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민간 외교의 모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단순한 신년 인사를 넘어, 민간 외교, 국제 협력, 지역사회 기여라는 협회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2026년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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