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목욕하는 여성 알몸 다 보여"…서울 호텔 사우나 '황당'

아이뉴스24 김다운
원문보기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서울 시내의 한 호텔 사우나 여탕 창문으로 목욕을 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비춰 논란이다.

서울 서초구 한 호텔 사우나 여탕 창문으로 손님들의 모습이 비춰 논란이다. [사진=JTBC '사건반장']

서울 서초구 한 호텔 사우나 여탕 창문으로 손님들의 모습이 비춰 논란이다. [사진=JTBC '사건반장']



1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에서 근무하는 제보자 A씨는 사무실 바로 건너편에 3성급 호텔이 있는데 창문을 통해서 이 호텔 사우나를 이용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보인다고 전했다.

A씨가 제보한 사진에 따르면 모습이 아주 뚜렷하게 보이는 건 아니지만 나체 상태라는 정황은 볼 수 있고 머리에 수건을 두르는 등의 실루엣 정도는 파악할 수 있는 상황이다.

A씨는 "신체 부위가 어딘지 식별 가능할 정도로 보였다"며 "심지어 저녁 시간 때는 더 뚜렷하게 보였다"고 전했다.

A씨가 이 같은 상황을 인식한 건 한두 달 전이었으며, 한 달 전에는 경찰에 신고까지 했는데 현재까지 아무 시정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 같은 상황에 이광민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는 "당사자가 알면 기겁할 노릇"이라고 꼬집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아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