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빈 기자]
비비게임이 제작·서비스하는 삼국 전략 게임 '삼국지 왕전'이 1월 17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된다.
삼국지 왕전은 계급 선택을 중심으로 전략 운용의 폭을 확장한 삼국 전략 게임이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특성과 전용 스킬을 지닌 계급을 선택해 플레이를 전개하며 식량 비축을 통한 전력 집중이나 외교 관계를 활용한 전황 변화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비교적 자유로운 자원 수집 구조를 적용해 기존 전략 게임에서 요구되던 세밀한 자원 관리 부담을 줄였으며, 전법과 진형, 무장 육성, 계급 특성이 결합된 전술 구성 속에서 전장 상황에 맞춘 전략적 판단과 병력 배치가 승패를 좌우하도록 설계됐다.
비비게임이 제작·서비스하는 삼국 전략 게임 '삼국지 왕전'이 1월 17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된다.
삼국지 왕전은 계급 선택을 중심으로 전략 운용의 폭을 확장한 삼국 전략 게임이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특성과 전용 스킬을 지닌 계급을 선택해 플레이를 전개하며 식량 비축을 통한 전력 집중이나 외교 관계를 활용한 전황 변화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비교적 자유로운 자원 수집 구조를 적용해 기존 전략 게임에서 요구되던 세밀한 자원 관리 부담을 줄였으며, 전법과 진형, 무장 육성, 계급 특성이 결합된 전술 구성 속에서 전장 상황에 맞춘 전략적 판단과 병력 배치가 승패를 좌우하도록 설계됐다.
정식 출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전개된다. 비비게임은 다수의 스트리머(KOL)와 협업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전투 전개, 자원 운용 전략, 계급 시스템의 실전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이용자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게임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스트리머들과 함께 공성전에 참여하며 전략 대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정형돈과 임용한이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홍보 영상의 최종편도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두 인물이 서로 다른 전략적 시선을 바탕으로 전법 조합과 계급 운용 방식을 풀어내며, 게임이 지닌 전략의 폭과 깊이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비비게임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커뮤니티 중심의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게임 공략, 전투 기록, 2차 창작 콘텐츠 등을 제작·공유하는 크리에이터 지원 이벤트와 함께, 공성전 명장면과 동맹 활동을 기록하는 게임 사관 모집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게임의 역사와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삼국지 왕전은 1월 16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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