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가수 손태진이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태진은 16일 방송된 KBS2 예능 '편스토랑'에서 "먹는 걸 좋아하고 맛에 집착하는 '편스토랑' 애창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이연복은 "서울대 나왔으니 머리 좋으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손태진은 "머리가 좋은지 모르겠지만 센스만큼은 한 센스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주변에서 미식가라고 해주는 게 좋다"라며 "요리 실력은 아직 미천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초중고 전부 싱가포르에서 나오고 서울대 진학이 첫 한국행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손태진은 '팬텀싱어'와 '불타는 트롯맨' 전부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사진='편스토랑' 캡처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