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법률노무고문 위촉.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김창규 변호사(법률사무소 승정), 권양금 노무사(디딤 노무사사무소), 이경민 노무사(민 노무사사무소)를 법률·노무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법률고문은 계약 검토와 법률 자문을 통해 분쟁 예방과 리스크 관리에 나선다.
노무 고문은 근로관계 전반에 대한 자문과 노사 소통 지원을 통해 공정하고 조화로운 근무 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법률과 노무 분야의 전문적 자문은 공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직결된다”며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쟁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합리적인 노무 관리를 통해 조직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