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이 대통령, BTS 공연 부산 숙박요금 논란에 “악질적 횡포 뿌리 뽑아야”

이투데이
원문보기
기존 예약 일방적 취소 뒤 요금 대폭 인상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


BTS(방탄소년단)의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지역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이 악질적 횡포를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16일 BTS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는 3년 9개월 만에 정규 5집 앨범 ‘ARIRANG’을 내놓는 BTS의 34개 도시 월드투어에 부산이 포함됐다. 부산은 지민과 정국의 고향으로 비도시권 가운데 유일하게 BTS 콘서트를 열게 됐다.

콘서트 소식이 알려지자 부산 숙박업소들이 기존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뒤 요금을 대폭 인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비수기 평균가 대비 3~10배 이상 가격이 뛰는 등 요금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X(엑스) 계정에 “시장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악질적 횡포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며 “부당 취득한 이익보다 손해가 훨씬 크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투데이/노상우 기자 (nswreal@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이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