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오전 5시쯤 시작된 화재가 8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화재 규모가 커지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던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고 대응단계를 낮췄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165가구 258명이 대피한 가운데 서울시는 구룡중학교에 임시대피소를 마련하는 한편 추가 숙소를 확보해 이재민 지원에 나섰습니다.
[차윤경]
화재 규모가 커지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던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고 대응단계를 낮췄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165가구 258명이 대피한 가운데 서울시는 구룡중학교에 임시대피소를 마련하는 한편 추가 숙소를 확보해 이재민 지원에 나섰습니다.
[차윤경]


![[이시각헤드라인] 1월 15일 뉴스투나잇](/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5%2F843024_1768481236.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