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경희 이천시장이, 시정 철학과 도시 비전을 담은 책, ‘이천을 새로 쓰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한 가운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보도에 김수빈 기잡니다.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15일 오후 5시, 이천빌라드아모르 컨벤션홀에서 저서, ‘이천을 새로 쓰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내빈 소개로 문을 연 뒤, 송석준 의원과 김선교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저자 소개 영상과 인사말에 이어 기념촬영과 사인회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천을 새로 쓰다’는 ‘사람이 머물고 싶을 때 비로소 도시가 자란다’라는 부제를 달고, 김경희 시장이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해 이천시장이 되기까지의 여정, 이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해온 과정, 그리고 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입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내빈 소개로 문을 연 뒤, 송석준 의원과 김선교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저자 소개 영상과 인사말에 이어 기념촬영과 사인회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천을 새로 쓰다’는 ‘사람이 머물고 싶을 때 비로소 도시가 자란다’라는 부제를 달고, 김경희 시장이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해 이천시장이 되기까지의 여정, 이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해온 과정, 그리고 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입니다.
김경희 시장은 이날 저자 인사말을 통해 “시정을 펴오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정책을 펼쳐왔다”며 “이천이 머무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이천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정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동시에, 이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서울경제TV 경인 김수빈입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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