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소감을 전했다. 2026.01.16. (사진 = 후덕죽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소감을 전했다.
후덕죽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시 올립니다. 미안합니다! 어제 유퀴즈 촬영을 마쳤어요. 추운 날씨에 유재석님과 제작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유~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장에서 MC 유재석과 마주하고 있는 후덕죽의 모습이 담겼다.
후덕죽은 이번 방송을 통해 '흑백요리사2' 관련 에피소드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고령 현역 요리사인 후덕죽은 '흑백요리사2'에서 빼어난 실력은 물론 겸손한 태도로 시청자 지지를 받았다.
후덕죽은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총괄셰프였고, 신라호텔 조리총괄 상무를 지내기도 했다.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셰프다.
후덕죽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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