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전망조감도. 이미지ㅣ한국토지신탁 |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국토지신탁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A19·A20블록에 조성하는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를 분양 중이라고 16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960가구 규모로 들어섭니다.
단지는 가구 위치에 따라 인천대교와 오션뷰, 씨사이드파크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트리플 조망권을 갖췄습니다. 교육 여건도 양호합니다. 단지 앞 초등학교가 2029년 3월 개교할 예정이며 인천하늘고, 과학고, 국제고 등이 인근에 위치했습니다. 영종구청과 경찰서 등이 들어서는 행정타운 조성도 계획돼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대지면적의 약 43%를 녹지로 채운 조경 특화 설계입니다. 19블록(1단지)과 20블록(2단지) 모두 높은 조경면적 비율을 적용해 쾌적함과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석가산과 수경공간을 기본으로 도입했으며 19블록에는 바닥분수를, 20블록에는 웰컴 수경시설을 배치해 블록별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단지 인근에는 약 177만㎡ 규모의 씨사이드파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캠핑장, 레일바이크, 바다전망대 등 다양한 여가시설을 갖춘 영종하늘도시의 랜드마크로 입주민들은 집 가까이에서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19·20블록 모두 대지의 40%가 넘는 면적을 조경공간으로 계획해 단지 내·외부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조경 요소를 적용해 입주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조경 특화 단지를 구현하는 데 힘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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