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쇼미더머니12'가 힙합 씬의 새로운 아이콘을 찾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지난 15일 첫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1차 예선 무반주 랩 심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낮아진 연령층과 신예 래퍼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크러쉬로부터 "10년 전 나를 보는 것 같다"는 극찬을 받은 10대 '아기 맹수' 밀리맥스와 이센스가 샤라웃한 고등학생 이우주가 가뿐히 합격 목걸이를 거머쥐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쇼미더머니12'가 힙합 씬의 새로운 아이콘을 찾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지난 15일 첫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1차 예선 무반주 랩 심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낮아진 연령층과 신예 래퍼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크러쉬로부터 "10년 전 나를 보는 것 같다"는 극찬을 받은 10대 '아기 맹수' 밀리맥스와 이센스가 샤라웃한 고등학생 이우주가 가뿐히 합격 목걸이를 거머쥐었다.
또한 Royal 44, 나우아임영 등 독창적인 플로우를 가진 신예들과 루시갱, 정선혜 등 여성 래퍼들의 활약도 프로듀서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돌 래퍼로는 '국힙 딸래미'라고 불리는 영파씨 리더 정선혜가 무려 3차 시도 끝에 지코에게 합격 목걸이를 받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임드 래퍼들의 귀환 역시 뜨거웠다. '고등래퍼2' 우승자 김하온은 "그냥 난 놈이다"라는 크러쉬의 찬사 속에 합격했고, 쿤디판다, 플리키뱅, 제네 더 질라, 권오선 등 베테랑 래퍼들도 안정적인 실력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외에도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SKINZ)의 멤버 권이랑의 등장과 힙합 할머니 크루의 열정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첫 방송을 풍성하게 채웠다.
방송 말미에는 태국의 힙합 스타 밀리의 심사 결과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남겼고, 홍콩과 일본의 레전드 래퍼들이 등장하는 글로벌 예선과 2차 '불구덩이' 심사가 예고되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Mnet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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