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1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아조씨 결혼 기념 선물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결혼기념일을 앞둔 야노시호는 추성훈을 위한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섰다. 명품 파우치, 안경 등 고민했지만 예산 초과로 결국 데일리 템인 파자마로 구매했다.
하루종일 쇼핑을 하고 돌아온 야노시호는 집에 돌아와 양치를 했다. 그는 “오늘은 피곤하니까 항상 양치질로 리프레쉬한다. 오늘 제가 요새 사용하는 정말 추천하는 치약을 추천하고 싶다”라며 찐템을 공개했다.
또 야노시호는 “아이들은 매일 하루에 2번 또는 3번 닦기 때문에 성분에 신경 쓸 수 밖에 없다”라며 “사랑이도 꽤 좋아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저는 꽤 사람을 만나거나 미팅을 하는 일이 많아서 특히 구강 관리에 신경 쓰게 되더라”라며 “저는 결혼 17년 차다. 결혼 17년이 지나도 역시나 입냄새가 신경 쓰이는 것 같다. 이런 매너를 지켜야 되는 것 같다”라며 전했다.
양치를 하고 8시간이 지나도 입냄새가 안 난다고 강조한 야노시호는 “밤에 자기 전에 제대로 닦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걱정이 없다. 지금의 제 생활 습관에도 정말 잘 맞아서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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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노시호 YanoShi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