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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먹는 거 좋아하는데"..배성재母, '14살 연하' 며느리 요리 실력에 남긴 한마디

MHN스포츠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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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의 어머니가 며느리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지난 15일 아나운서 김다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맞이 양가 식사 다녀왔습니다 (2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양가 가족들과 새해맞이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단아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김다영은 줄곧 웃으며 식사 자리의 분위기를 유하게 만들었다.

그러다 배성재의 어머니는 며느리 김다영의 요리 실력에 감탄하며 "(성재가) 먹는 걸 좋아하는데 정말 복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다영이 "부산에서 서울 올라올 때까지 휴대전화에 배달 앱이 깔려있지를 않았다"고 하자 배성재 어머니는 "항상 직접 요리를 해 먹은 거 아니냐. 얼마나 신통하냐. 성재가 진짜 복이 있다 싶더라"라고 폭풍 칭찬했다.


한편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해 5월 결혼해 부부가 됐다.

사진=유튜브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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