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개코 SNS |
힙합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가 인플루언서 아내 김수미와의 이혼 사실을 직접 전했다.
개코는 16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파경 소식을 밝혔다.
사진= 개코 SNS |
이어 그는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 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개코는 2011년 김수미와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고, 2015년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부부는 두 자녀의 부모로서 책임을 이어가기로 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