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국민은행-신한은행전, 심판진 도착 지연으로 30분 연기

뉴시스 김진엽
원문보기
오후 7시→오후 7시30분 점프볼
[서울=뉴시스]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공식 엠블럼. (사진=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공식 엠블럼. (사진=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청주 KB국민은행과 인천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가 30분 연기됐다.

두 팀의 경기는 16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심판 배정 착오로 30분 연기됐다.

WKBL은 "금일 경기 운영과 관련해 심판진 도착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이어 "부득이하게 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7시에서 오후 7시30분으로 변경됐다"며 "예기치 못한 일정 변경으로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팬 여러분과 양 팀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은행은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신한은행은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