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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서 300만원 '금품·귀금속' 슬쩍…"생활고 때문에" 전과범 구속

머니투데이 박상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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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빈 가정집에 침입해 현금·귀금속을 훔친 40대를 붙잡았다./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경찰이 빈 가정집에 침입해 현금·귀금속을 훔친 40대를 붙잡았다./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경찰이 빈 가정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난 40대를 붙잡았다.

16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40대 A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4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약 300만원 상당의 현금·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CC(폐쇄회로)TV 분석을 통해 피의자를 특정한 뒤 지난 14일 A씨를 주거지에서 체포했다. 그는 경찰에 '생활고에 시달려 절도 행각을 벌였다'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그가 동종전과가 있다는 점 등을 토대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상혁 기자 rafand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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