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해룡 경정 등 세관 마약밀수 연루 합동수사단에 파견됐던 인력이 복귀하자, 경찰이 이를 대체할 새 수사팀 선발을 마치고 파견 시점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16일) 서울동부지검 합수단에 새로 합류할 파견자 3명 선발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파견자는 경정급 팀장 1명, 경감 이하 팀원 2명인데, 정확한 파견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청은 오늘(16일) 서울동부지검 합수단에 새로 합류할 파견자 3명 선발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파견자는 경정급 팀장 1명, 경감 이하 팀원 2명인데, 정확한 파견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합수단은 세관 마약 밀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지난해 6월 검경과 국세청 등이 합동으로 출범했습니다.
경찰에선 백 경정을 포함해 5명이 합수단에 파견됐다가, 그제(14일) 파견 기간이 종료됐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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