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제안을 반영한 교통환경 개선과 집중 단속 결과 서울 시내 교통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서울교통 리디자인 프로젝트' 진행 이후 교통사고 발생이 4.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전동킥보드 등 PM 사고가 26.9%, 음주운전 사고가 16.7% 등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서울교통 리디자인 프로젝트' 진행 이후 교통사고 발생이 4.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전동킥보드 등 PM 사고가 26.9%, 음주운전 사고가 16.7% 등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해 말까지 서울 교통 개선과 관련해 2,315건의 시민 제안을 받아 1,198건을 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영등포구 경인고속도로 교차로 통행 속도가 시속 10km에서 22.3km로 증가하는 등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교차로 꼬리물기와 이륜차·PM 인도 주행 등 시민 요구가 많은 분야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계도와 단속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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